SBA서울산업진흥원, 징동닷컴 초청 중국시장진출 설명회 개최

SBA서울산업진흥원, 징동닷컴 초청 중국시장진출 설명회 개최

입력 2016-10-24 16:30
수정 2016-10-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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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이 ‘징동닷컴(JD.com)을 통한 중국 시장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이 ‘징동닷컴(JD.com)을 통한 중국 시장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이 ‘징동닷컴(JD.com)을 통한 중국 시장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26일 오후 상암동 소재 SBA 본사 2층 콘텐츠홀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 및 서울 소재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주형철 SBA 대표이사는 “요즘 온라인 역직구와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점점 늘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서울 소재 유망 중소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은 물론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설명회에는 징동 해외구매 사업 디렉터 외 본사 관계자가 직접 초청되어 징동닷컴의 다양한 플랫폼에 대한 소개를 진행할 예정이다. 징동 월드와이드닷컴(징동 해외직구몰)과 징동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소개 외에도 생생한 현지 시장 상황 및 바이어 동향 등에 대해 공유한다.

이 밖에도 이번 설명회에는 2016 하이서울브랜드 신규기업인 ㈜에이티앤에스그룹의 이우헌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SBA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방법을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SBA 강소기업팀으로 하면 된다.


김정애 서울시의원, 501번·5516번 버스 노선 조정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김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주민과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501번과 5516번 버스 노선을 조정했으며, 지난 8월 14일부터 대학동 고시촌입구까지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7월 29일 한남여객운수의 여객자동차운송사업계획 변경 신고를 수리·통보했다. 이에 따라 501번은 종점이, 5516번은 기점이 대학동 고시촌입구(21157)로 변경됐다. 이번 노선 조정은 신림차고지 이전 과정에서 발생한 지역 주민과 서울대 학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501번은 지난 7월 1일부터 종점이 서울대학교(21376) 정류장으로 변경되면서 서울대 방향에서 대학동으로 돌아오는 주민들이 신림중학교(21142), 삼성교(21143), 대학동 고시촌입구 정류장을 이용하지 못하고 환승해야 했다. 특히 심야 시간에는 환승 가능한 버스가 끊겨 주민들의 귀가와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김 의원은 지난 7월 14일 한남운수 신림차고지에서 주민간담회를 열어 501번 버스의 대학동 구간 운행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 대표들과 함께 대학동·삼성동 주민들의 탄원서를 서울시에 전달했다. 이어 같은 달 29일에는 서울대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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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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