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농축산물 축제 한마당’ 서울광장서 12일부터 개최

‘포천 농축산물 축제 한마당’ 서울광장서 12일부터 개최

입력 2016-10-06 17:29
수정 2016-10-0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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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농축산물 축제 한마당’이 오는 12일부터 3일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먹거리와 볼거리로 가득 채워질 이번 행사에서는 포천에서 생산한 사과·포도·인삼·버섯·한우·돼지고기·막걸리·한과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유통과정을 최소화하여 시민들을 기다린다.

50여 생산자단체가 참여하고, 약 100여개 부스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예술, 사철사색 관광자원 등이 어우러져 포천의 멋을 소개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6일 “금년 포천 농축산물 축제는 싱싱한 포천의 농축산물과 포천의 예술로 서울광장을 가득 채워질 것”이라며 “포천의 생산자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즐기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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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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