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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예술감독
이대형 예술감독은 2009년과 2010년 영국 사치 갤러리에서 ‘코리안 아이’ 전시를 통해 한국미술을 영국에 소개했고 2012년에는 포브스코리아의 파워리더 30에 선정됐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2016-06-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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