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터키항공이 오는 3월 전세계에서 개봉하는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을 테마로 한 독특한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영화의 주요 장면을 터키항공의 보잉 777 기내에서 촬영한 것을 계기로 제작사인 워너브라더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영화팬과 승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두 도시를 다룬 실제 여행 가이드를 제작해 터키항공 탑승객과 영화 관람객 등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화 이미지로 비행기 외부를 랩핑한 보잉 777기와 영화 테마를 활용한 여행용 키트도 선 보인다. 영화의 콘셉트를 살린 기내식이 제공되고, 한정판 마일리지 카드도 준비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