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많은 TV 프로그램에서 故신해철 씨를 추모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이들이 그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니 생전 참 따뜻한 사람이었겠구나 싶었는데요. 그가 남긴 따뜻한 노랫말 곱씹어보았습니다.
기획 구성│박혜영 hypop@seoul.co.kr
디자인│박민선 mins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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