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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의 가수 양희은이 윤종신과 함께한 신곡을 공개한다.
소속사 옹달샘ENT는 양희은이 오는 21일 윤종신이 작곡한 디지털 싱글 ‘배낭여행’을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싱글은 양희은이 8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으로,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뜻밖의 만남’의 첫 번째 결과물이다. 앞서 그가 윤종신, 이상순 등 후배 뮤지션과 함께한 작업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배낭여행’의 뮤직비디오는 음악 사이트를 통해 팬들의 여행 관련 사진을 공모해 제작된다. 한편 양희은은 올해 안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12월에 음반 발매 기념 콘서트도 열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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