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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38)이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재녹음해 오는 26일 발표한다고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연합뉴스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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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뜨겁게’는 독일의 유명 작곡가 아킴과 안드레아스가 함께 곡을 만들고 미국 내슈빌의 유명 연주자들이 참여한 발라드다. 프로듀서 겸 래퍼 수호가 시적인 노랫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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