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아빠된다 “이은성 임신 4개월”…이제야 밝힌 이유는?

서태지 아빠된다 “이은성 임신 4개월”…이제야 밝힌 이유는?

입력 2014-03-18 00:00
수정 2014-03-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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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이은성. 서태지 컴퍼니
서태지 이은성. 서태지 컴퍼니


서태지 아빠된다 “이은성 임신 4개월”…이제야 밝힌 이유는?

가수 서태지·배우 이은성 부부가 2세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팬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서태지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서태지·이은성 부부가 현재 2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서태지 씨가 기쁜 소식을 2월 생일글에서 팬들에게 먼저 알리고 싶어했지만 (이은성 씨가) 아직 임신 초기단계라 알리지 못했다”면서 “팬들과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은성은 임신 4개월 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태지는 이은성의 태교를 도우며 9집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서태지는 지난해 5월 결혼 발표를 하면서 ”사실 좀 늦은 나이지만 요즘은 온 가족이 함께 지낼 준비도 하고 있고 슬슬 주니어 계획도 세워 볼까 해”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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