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계간 ‘문학청춘’은 제2회 문학청춘 작품상에 이성렬(58·경희대 화학과 교수) 시인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수상작은 ‘밀회’.
이성렬 교수
상금은 300만원이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2일 서울대병원 함춘회관에서 열린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3-09-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