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9일 시민이 우산을 쓰고 서울 청계광장 인근 수크렁 풀 옆길에서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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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9일 시민이 우산을 쓰고 서울 청계광장 인근 수크렁 풀 옆길에서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수크렁은 강아지풀처럼 생긴 큰 벼과 식물로, 9월에서 10월 사이 꽃이 핀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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