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고가차도 철거현장 방영

홍제고가차도 철거현장 방영

입력 2012-02-16 00:00
수정 2012-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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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길이 375m인 홍제고가차도가 35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언제나 교통체증이 심각하고, 고가가 만드는 그늘 때문에 주변 경기가 침체돼 있어 민원이 끊이지 않는 곳이었다. 이에 따라 서울시와 서대문구는 홍제고가차도 철거를 전격 시행했다.

16일 밤 10시 40분 EBS에서 방영하는 ‘극한직업’은 고가 철거 과정과 겨울철 작업자들의 치열한 작업 현장을 담았다. 이날은 550t 크레인으로 고가차도의 중앙부 상판을 인양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이커머스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비더비 여성 기업 및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열린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급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 상황에 맞춰, 서울시 뷰티·패션 산업의 핵심 거점인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들과 여성 인력 양성 기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새날 위원장, 김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다름인터내셔널, 파고라, 바이옵트, 라라레서피, 와이제이에스 등 비더비 입점 패션·뷰티 분야 여성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한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장,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저출생대응사업실장, 여성능력개발원 원장, 중부여성발전센터 등 교육기관 관계자와 서울시 경제실·여성가족실 공무원 등 20여 명이 머리를 맞댔다. 간담회에서는 여성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마케팅 및 판로 개척의 어려움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김 의원은 여성 경제인의 역할을 강조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이커머스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비더비 여성 기업 및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 참석



2012-02-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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