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실락원’으로 유명한 일본 감독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이 별세했다고 교도통신이 21일 보도했다. 향년 61세.
이 통신은 영화사 토에이의 발표를 인용해 모리타 감독이 지난 20일 급성 간부전으로 도쿄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1981년 영화 ‘노 요나 모노’로 데뷔한 감독은 ‘가족 게임’(1983), ‘아수라’(2003) 등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실락원’(1997)과 ‘키친’(1989), ‘남쪽으로 튀어’(2007) 등 흥행작을 연출했다.
연합뉴스
이 통신은 영화사 토에이의 발표를 인용해 모리타 감독이 지난 20일 급성 간부전으로 도쿄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1981년 영화 ‘노 요나 모노’로 데뷔한 감독은 ‘가족 게임’(1983), ‘아수라’(2003) 등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실락원’(1997)과 ‘키친’(1989), ‘남쪽으로 튀어’(2007) 등 흥행작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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