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1-11-09 00:00
수정 2011-11-09 00: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자와 가난한 자

부자는 맨션에서 살고

가난한 자는 맨손으로 산다.

부자는 쇠고기 반찬을 먹고

가난한 자는 쇠고기면을 먹는다.

부자는 개소주를 보약으로 마시고

가난한 자는 깡소주를 보약 삼아 마신다.

부자는 쉬엄쉬엄 헬스클럽에 다니고

가난한 자는 헬쓱한 얼굴로 생존본능에 의지하며 다닌다.

부자는 사우나 가서 땀을 빼고

가난한 자는 사우디 가서 땀을 흘린다.

●말하는 체중계

한 고급 체중계가 있었다.

그 고급 체중계는 말까지 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당신의 몸무게는 34㎏입니다’라고 말이다.

그런데 어느 날 한 비만 여자가 올라가자 체중계가 하는 말,

“죄송합니다. 한 사람씩 올라가 주십시오!”

2011-11-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