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KBS는 19일 “장애인을 뉴스 진행자로 기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S 측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주기적으로 뉴스 프로그램의 특정 코너를 장애인이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일반인과 동등하게 뉴스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할 계획”이라면서 “이른 시일 내 뉴스 포맷을 결정하고서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방침이나 사상 초유의 일인 만큼 제작 준비에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를 진행할 장애인은 공개 선발할 예정이며 장애인 관련단체 등과 협의해 세부 사항을 결정하기로 했다.2011-04-2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