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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의 네 번째 시리즈 ‘슈렉 포에버’가 개봉 일주일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전국 630개 상영관에서 67만 4763명을 끌어모았다.
‘슈렉 포에버’
지난주 1위였던 ‘나잇&데이’는 42만 1810명을 동원, 2위로 떨어졌다. 한국전쟁 이야기를 다룬 ‘포화 속으로’는 지난주보다 1계단 떨어진 3위를 기록했고, ‘파괴된 사나이’ ‘방자전’이 그 뒤를 이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0-07-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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