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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이재한 감독의 ‘포화 속으로’가 정상에 올랐다. 16일 개봉 뒤 누적 관객 112만 5435명을 기록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0-06-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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