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OCN은 6일 오후 10시부터 미국 판타지 블록버스터 3부작 ‘다크엔젤-폴른(Fallen)’을 방영한다. 타락천사의 수장 루시퍼, 천사와 인간의 혼혈 네필림, 이들을 멸하기 위해 천국에서 내려온 천사들과의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평범한 고등학생인 18살 애런은 갑자기 이상한 능력을 발휘하면서 자신이 네필림임을 깨닫고 천사와 타락천사 간 전쟁을 막는 구원자가 된다.
2010-05-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