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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2016 미스 베트남 선발대회에서 미스 베트남으로 선발된 20살의 요 미 리잉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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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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