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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사랑한다’
첼시 클린턴이 20일(현지시간) 뉴욕의 병원을 나서며 새로 태어난 아들 에이단을 안고 키스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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