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머레이·웨스트민스터 AP 연합뉴스
전쟁터 같은… 화마 지나간 잿빛 캐나다
최근 대규모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캐나다 앨버타주 포트 맥머레이시 주변의 화재 전(왼쪽)과 후(오른쪽)의 모습. 산불이 일어나기 전인 지난해 5월에는 도시 주변에 울창한 산림이 자리잡고 있었으나, 지난 5일(현지시간) 찍힌 적외선 위성사진에선 산불에 그을린 수목이 검은 잿빛으로 변했다.
맥머레이·웨스트민스터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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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규모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캐나다 앨버타주 포트 맥머레이시 주변의 화재 전(왼쪽)과 후(오른쪽)의 모습. 산불이 일어나기 전인 지난해 5월에는 도시 주변에 울창한 산림이 자리잡고 있었으나, 지난 5일(현지시간) 찍힌 적외선 위성사진에선 산불에 그을린 수목이 검은 잿빛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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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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