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의 글래머 미녀 나치 완장 차고 웃더니…

금발의 글래머 미녀 나치 완장 차고 웃더니…

입력 2015-03-05 16:31
수정 2023-04-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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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러스한 금발 미녀가 나치 모자와 완장을 착용하고 영국 마게이트에서 시위를 벌이고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글래머러스한 금발 미녀가 나치 모자와 완장을 착용하고 영국 마게이트에서 시위를 벌이고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글래머러스한 여성 댄스팀 멤버들이 나치 모자와 완장을 착용하고 영국 마게이트에서 시위를 벌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7일 영국 극우정당인 영국 독립당의 5월 총선 대책협의회장 인근에서 나치복장으로 이민제한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영국독립당은 1993년 창당된 우익 포퓰리즘 정당으로 이민자 수 한도 설정을 주장했다가 여론이 악화되자 지난 4일 철회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양평호 서울시의원 “서남권 열병합발전소, 미래 에너지 전환과 책임 구조까지 고려해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4)이 지난 8월 31일 제339회 임시회 서울에너지공사 업무보고에서 서남권 열병합발전소 건립 사업의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날 양 의원은 해당 사업의 경제성과 탄소중립 실현 가능성은 물론, 장기 에너지 수요 예측의 적정성 및 특수목적법인(SPC)의 투명한 운영 구조에 대해 강도 높은 점검을 요구했다. 양 의원은 이날 질의를 통해 “열병합 발전소와 수소 발전소 등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대해 시민들이 에너지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다만 대규모 에너지 사업인 만큼 장점뿐만 아니라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의원은 서남권 열병합발전소 사업의 장점으로 ▲서남권 열 공급 안정화 ▲열과 전기의 동시 생산을 통한 분산형 에너지 확보 ▲전문 발전사업자와의 공동 추진 ▲지역난방 원가 안정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총사업비 약 7000억원 가운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비중이 약 4500억원으로 높은 점을 지적하며, 금리 상승이나 공사 지연 발생 시 금융비용 증가와 사업 수익성 악화 가능성에 대해 질의했다.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현 금융 환경에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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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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