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의 글래머 미녀 나치 완장 차고 웃더니…

금발의 글래머 미녀 나치 완장 차고 웃더니…

입력 2015-03-05 16:31
수정 2023-04-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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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러스한 금발 미녀가 나치 모자와 완장을 착용하고 영국 마게이트에서 시위를 벌이고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글래머러스한 금발 미녀가 나치 모자와 완장을 착용하고 영국 마게이트에서 시위를 벌이고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글래머러스한 여성 댄스팀 멤버들이 나치 모자와 완장을 착용하고 영국 마게이트에서 시위를 벌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7일 영국 극우정당인 영국 독립당의 5월 총선 대책협의회장 인근에서 나치복장으로 이민제한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영국독립당은 1993년 창당된 우익 포퓰리즘 정당으로 이민자 수 한도 설정을 주장했다가 여론이 악화되자 지난 4일 철회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장태용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성실 납세가 자부심이 되는 서울, 입법으로 완성”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태용 위원장(국민의힘, 강동구 제4선거구)은 11일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시민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수여식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시 전체 모범납세자 37만 1770명 중 지역사회 공헌도가 높은 147명이 ‘유공납세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각 자치구에서 추천받은 26명이 참석해 표창장을 받았다. 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당일 오전 진행된 ‘제334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언급하며 소회를 밝혔다. 그는 “방금 전까지 회의실에서 서울시의 조례와 예산을 치열하게 심의하며 정책의 원천이 어디서 오는지 다시 한번 깊이 되새겼다”며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 시민의 발이 되는 지하철과 버스, 밤길을 밝히는 가로등 하나하나까지 서울의 일상을 움직이는 원천은 바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을 비롯한 천만 서울시민의 성실함이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5일 제334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통과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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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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