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실제 크기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실제 크기는…

입력 2013-09-13 00:00
수정 2013-09-13 15: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말리’. SBS 생생지구촌 캡쳐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말리’. SBS 생생지구촌 캡쳐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생생지구촌’에서는 미리 공개된 2014년 기네스 신기록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가 기네스에 올라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는 키 3.8인치, 약 9cm에 불과하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는 푸에르토리코에 사는 치와와 ‘밀리’로 태어났을 때는 찻 숟가락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크기였다.

또 현재 다 자란 상태임에도 운동화 한짝보다 더 작은 크기여서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라는 호칭이 과하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너무 귀엽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나도 갖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