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단체 게이단렌 회장으로
사카키바라 회장은 2007∼2011년 게이단렌 부회장을 역임했다. ‘재계 총리’로 불리는 게이단렌 회장은 현직 부회장 중에서 임명되는 것이 통례이나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전직 부회장이 맡게 됐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2014-01-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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