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EPA 연합뉴스
만리장성 찾은 멜라니아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가 10일 케이블카를 타고 중국 베이징 만리장성 무톈위(慕田峪)를 방문해 경치를 감상하고 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베트남으로 떠나 혼자 중국에 남은 멜라니아는 베이징 동물원과 만리장성을 관람하는 내조외교를 펼친 뒤 오후 7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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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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