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찰이 1일 도쿄 세타가야구에서 한국인 여성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던 장소를 조사하고 있다. 2025.9.1 도쿄 교도 연합뉴스
일본 도쿄의 한 주택가에서 한국인 여성 피습 사망 사건이 발생했다.
1일 교도통신은 이날 도쿄 세타가야구 주택가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40대 한국인 여성이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숨진 여성은 한국 국적의 일본 영주권자로 현지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었으며, 발견 당시 목에 자상으로 추정되는 상처가 있었다.
일본 경찰은 20∼30대 남성이 여성을 공격한 뒤 도주한 것으로 보고 살인 혐의로 남성 행방을 쫓고 있다.
TBS TV는 “사건 현장에서 흉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교도는 사건 현장이 고마자와대학역에서 약 500m 떨어진 지점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