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불바다” 北 방사포, 우크라전 실사격…귀 막은 러군 (영상) [포착]

“서울 불바다” 北 방사포, 우크라전 실사격…귀 막은 러군 (영상) [포착]

권윤희 기자
권윤희 기자
입력 2025-06-18 17:57
수정 2025-06-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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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친우크라이나 성향 텔레그램 채널 ‘슈퍼노바 플러스’(Supernova+)는 러시아군이 운용 중인 북한제 방사포 M1991 실사격 영상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전선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 진지를 향해 연달아 방사포를 발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다만 촬영 시점은 특정되지 않았다. 2025.6.17 텔레그램
17일(현지시간) 친우크라이나 성향 텔레그램 채널 ‘슈퍼노바 플러스’(Supernova+)는 러시아군이 운용 중인 북한제 방사포 M1991 실사격 영상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전선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 진지를 향해 연달아 방사포를 발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다만 촬영 시점은 특정되지 않았다. 2025.6.17 텔레그램


북한이 러시아에 이전한 240㎜ M1991 다연장로켓포(방사포) 실사격 장면이 공개됐다.

17일(현지시간) 친우크라이나 성향 텔레그램 채널 ‘슈퍼노바 플러스’(Supernova+)는 러시아군이 운용 중인 북한제 방사포 M1991 실사격 영상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전선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 진지를 향해 연달아 방사포를 발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다만 촬영 시점은 특정되지 않았다.

앞서 이 채널은 지난달 러시아군의 M1991 실사격 장면을 공개한 바 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북한제 방사포를 운용하는 모습이 공개된 건 당시가 최초였다.

우크라이나에 따르면 북한은 전쟁 이후 약 100문의 M1991 방사포를 러시아군에 이전했다.

북한군 주력 M1991…단 1회만으로 서울 9% ‘불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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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친우크라이나 성향 텔레그램 채널 ‘슈퍼노바 플러스’(Supernova+)는 러시아군이 운용 중인 북한제 방사포 M1991 실사격 영상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전선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 진지를 향해 연달아 방사포를 발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다만 촬영 시점은 특정되지 않았다. 2025.6.17 텔레그램
17일(현지시간) 친우크라이나 성향 텔레그램 채널 ‘슈퍼노바 플러스’(Supernova+)는 러시아군이 운용 중인 북한제 방사포 M1991 실사격 영상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전선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 진지를 향해 연달아 방사포를 발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다만 촬영 시점은 특정되지 않았다. 2025.6.17 텔레그램


북한군 보유 240㎜ 다연장로켓포 가운데 주력인 M1991은 전시 서울을 타격하는 데 투입될 수 있다. 북한은 ‘서울 타격용’ M1991을 최전선 일대에 배치하고 있다.

지난해 2월 한국을 ‘불변의 주적’으로 규정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같은해 5월 M1991의 시험 사격 장면을 공개했고, 연말에는 “온갖 침해행위를 강력한 군사적 행동으로 제압할 수 있게” 전쟁 준비태세 확립을 지시한 바 있다.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M1991이 “북한이 서울을 위험 상태로 유지하는 핵심 수단”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실제로 M1991 다연장로켓포 1문의 발사관은 22개에 달한다. 각각의 발사관에 들어있는 로켓에는 수류탄 1발에 들어가는 폭발물의 346배에 달하는 수준의 탄두가 탑재되어 있다.

이런 M1991 다연장로켓포를 200여문 집중 운용할 시, 단 1회 일제사격만으로도 서울시 전체 면적의 약 9%가 불바다가 된다.

이는 우크라이나가 보유한 거의 모든 포격시스템의 성능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 하이마스(HIMARS) 정도만이 M1991에 대적할 수 있다.

러 “北과 쿠르스크 복원 협력 논의…실무그룹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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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친우크라이나 성향 텔레그램 채널 ‘슈퍼노바 플러스’(Supernova+)는 러시아군이 운용 중인 북한제 방사포 M1991 실사격 영상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북한제 방사포를 운용하는 모습이 공개된 건 당시가 최초였다. 2025.5.7 텔레그램
7일(현지시간) 친우크라이나 성향 텔레그램 채널 ‘슈퍼노바 플러스’(Supernova+)는 러시아군이 운용 중인 북한제 방사포 M1991 실사격 영상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북한제 방사포를 운용하는 모습이 공개된 건 당시가 최초였다. 2025.5.7 텔레그램


파병 및 무기 지원으로 러시아와 밀착하고 있는 북한은 러시아 쿠르스크 지뢰 제거 및 재건을 지원할 공병 및 건설 인력 6000명을 추가 파견한다.

18일 타스 통신은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전날 평양에서 북한과 쿠르스크 상황 관련 협력을 논의하고 실무그룹을 구성했다고 보도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특별 임무를 받고 전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한 쇼이구 서기는 김 위원장이 쿠르스크에 지뢰 제거를 위한 공병 병력과 재건을 지원할 군사 건설 인력 총 6000명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알렉산드르 힌시테인 쿠르스크 주지사 대행은 북한의 추가 파병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푸틴 대통령은 되도록 빨리 국경지역 내 폭발물을 제거해야 한다는 목표를 정했다. 주민들이 최대한 빨리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는 중요한 첫 번째 단계”라고 강조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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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유도 기능을 적용한 240㎜ 방사포(다연장로켓포)의 성능을 검증하는 시험사격을 추가로 공개했다. 북한 국방과학원은 8일 제2경제위원회 산하 국방공업기업소에서 생산 중인 240mm 조종방사포탄의 검수시험사격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2024.10.9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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