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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부인 힐러리의 대선 캠페인에 참여한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 서울신문 DB
CNN은 그가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이며, 호흡기를 착용하진 않았다고 전했다. 또 과거의 심장 문제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는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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