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서핑 구조대 트위터 계정 캡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뉴사우스웨일즈의 솔트 비치에서 서핑을 즐기던 이 남성은 10피트(약 304㎝)짜리 상어의 공격을 받았다.
근처에 있던 다른 서퍼들은 이 남성을 상어로부터 떼어내 해변으로 옮겼다. 하지만 왼쪽 허벅지 뒤쪽을 물린 피해자는 심각한 부상으로 현장에서 숨졌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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