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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사망 일주일째 시위경찰, 시민, 축구선수 가리지 않고
미국 곳곳, 독일 등지서 무릎꿇기
미 NFL에서 첫 등장한 지 4년만에
인종차별에 대한 무언의 상징으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 주도인 디모인에서 무장한 경찰들이 무릎꿇기를 한 모습. AP통신
1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한 남성이 경찰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진압복을 입고 무장한 경찰들이 시위대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다. AP통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분데스리가에서 축구 선수 마르쿠스 튀랑이 골을 얺은 뒤 무릎꿇기를 한 모습.AP통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에서 한 시민이 무릎을 꿇고 있다. AP통신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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