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총리 “이슬람사원 총격으로 40명 사망…계획된 테러”

뉴질랜드 총리 “이슬람사원 총격으로 40명 사망…계획된 테러”

강경민 기자
입력 2019-03-15 15:43
수정 2019-03-15 15:4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사원(모스크) 2곳에서 15일(현지시간) 발생한 총격 테러로 40명이 사망했다고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아던 총리는 이날 이같이 밝히고 이번 사건은 “치밀하게 계획된 테러 공격”이라고 규정했다.

앞서 이날 오후 크라이스트처치 헤글리공원 인근에 있는 마스지드 알 누르 이슬람 사원 내부와 교외의 린우드 마스지드 이슬람 사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나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