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한 모델이 세계에서 가장 큰 엉덩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4일 유튜브 채널 ‘케터스 클립스’는 24살 스웨덴 예텐보리 출신 모델 나타샤 크라운의 사연을 소개했다.
세계서 가장 큰 엉덩이를 갖길 소망한다는 나타샤는 성형외과에서 약 7천만 원을 들여 엉덩이 확대 수술을 3번 받았다.
나타샤의 현재 엉덩이 크기는 약 80인치(약 203cm)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타샤는 “엉덩이에 맞는 옷을 찾느라 애를 먹고 있다”면서도 “지구에서 가장 큰 엉덩이를 갖기 전까지 엉덩이 크기를 키우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엉덩이를 110인치(약 279cm)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나타샤는 피자,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 음식 위주로 하루 6,000칼로리 이상을 먹으면서 운동 중이다.
사진·영상=케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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