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1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허종만 의장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축전에서 “총련은 작년 일본의 악랄한 탄압책동 속에서도 재일 조선인 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여는 투쟁에서 큰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어 “새해는 공화국 창건 70돌이 되는 해”라며 “총련의 본태(본래 모습)를 다시금 세계만방에 힘있게 과시할 것을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김 위원장은 축전에서 “총련은 작년 일본의 악랄한 탄압책동 속에서도 재일 조선인 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여는 투쟁에서 큰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어 “새해는 공화국 창건 70돌이 되는 해”라며 “총련의 본태(본래 모습)를 다시금 세계만방에 힘있게 과시할 것을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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