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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로 뒤범벅된 축제 참가자들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동부 이비에서 열린 엘센파리나츠(Els Enfarinats) 축제에서 군복을 입은 참가자들이 밀가루로 뒤범벅된 채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00년 전통의 이 축제는 해마다 12월 28일에 열린다. 참가자들은 밀가루, 계란, 폭죽 등을 사용해 싸움을 한다. 2016-12-28 사진=AFP 연합뉴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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