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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엄마에 그 아들
모나코의 샤를린 왕비가 10일(현지시간) 마리 앙투아네트 공원에서의 왕실 연례 피크닉 도중 아들 자크 왕세자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 9. 10 EPA 연합뉴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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