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랑스 니스 트럭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멕시코 상원의회

[포토] 프랑스 니스 트럭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멕시코 상원의회

김진아 기자
김진아 기자
입력 2016-07-15 15:04
수정 2016-07-1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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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니스 트럭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멕시코 상원의회
프랑스 니스 트럭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멕시코 상원의회  14일(현지시간) 맥시코 맥시코시티 내 상원의회 건물이 프랑스 니스 트럭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로 프랑스 국기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빨간색, 흰색의 3색 조명을 비추고 있다.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바스티유의 날) 공휴일인 14일(현지시간) 밤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니스에서 대형트럭 한 대가 축제를 즐기던 군중을 덮치는 테러가 발생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번 사건으로 최소 77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부상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11월 13일 금요일 밤 프랑스 파리의 극장과 식당, 경기장 주변에 이슬람국가(IS) 추종 세력이 테러를 벌여 130명이 희생된 이후 최악의 대형 테러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AFP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맥시코 맥시코시티 내 상원의회 건물이 프랑스 니스 트럭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로 프랑스 국기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빨간색, 흰색의 3색 조명을 비추고 있다.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바스티유의 날) 공휴일인 14일(현지시간) 밤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니스에서 대형트럭 한 대가 축제를 즐기던 군중을 덮치는 테러가 발생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번 사건으로 최소 77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부상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11월 13일 금요일 밤 프랑스 파리의 극장과 식당, 경기장 주변에 이슬람국가(IS) 추종 세력이 테러를 벌여 130명이 희생된 이후 최악의 대형 테러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AFP연합뉴스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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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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