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5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윌리엄스타운에 위치한 ‘아크 인카운터(Ark Encounter)’ 테마파크에서 열린 언론 사전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길이 약 155m의 ‘노아의 방주’ 모형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