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청천벽력… 남겨진 가족의 슬픔

[포토]청천벽력… 남겨진 가족의 슬픔

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입력 2016-05-19 17:27
수정 2016-05-19 17: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청천벽력… 남겨진 가족의 슬픔
청천벽력… 남겨진 가족의 슬픔 19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출발해 이집트 카이로로 향하다 지중해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집트항공 여객기 탑승객의 가족이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서 전화를 하며 오열하고 있다. 이집트 현지 언론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이날 여객기가 지중해에서 교신이 끊길 당시 이 비행기에는 모두 6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 중 승객은 56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P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출발해 이집트 카이로로 향하다 지중해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집트항공 여객기 탑승객의 가족이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서 전화를 하며 오열하고 있다. 이집트 현지 언론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이날 여객기가 지중해에서 교신이 끊길 당시 이 비행기에는 모두 6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 중 승객은 56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P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