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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가 10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오발 마이단에서 열린 크리켓 시합에서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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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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