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키프로스 경찰 소식통은 29일(현지시간) 이집트 여객기 납치 사건의 범인에게서 폭발물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이 납치범은 범행 당시 폭탄 벨트를 몸에 두른 것으로 알려졌으나 조사 결과 폭발물이 없는 가짜로 밝혀졌다.
키프로스 경찰은 납치범을 체포한 뒤 현장에서 몸을 수색했으며, 여객기 내부에 다른 폭발물을 설치했는지를 1시간여 간 캐묻고 수색견을 동원, 기내를 수색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