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항소심서 애플에 승소…1심 판결 뒤집혀

삼성전자, 항소심서 애플에 승소…1심 판결 뒤집혀

입력 2016-02-27 00:34
수정 2016-02-27 00: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애플이 26일(현지시간) 삼성전자를 상대로 한 특허 침해 항소심에서 패했다.

미국 연방항소법원은 이날 애플이 승소한 1심 판결을 뒤집었다.

이에 따라 삼성이 애플 특허 3건 침해에 대한 배상으로 1억1천960만 달러(약 1천424억 원)를 지급해야 한다는 1심 판결은 무효가 됐다.

그러나 애플이 삼성 특허 1건 침해에 대한 배상으로 15만8천400 달러(1억8천860만 원)를 삼성전자에 지급하라는 1심 판결은 유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