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 위안화 가치 0.05% 절하…6.5186위안 고시

인민은행, 위안화 가치 0.05% 절하…6.5186위안 고시

입력 2016-02-19 10:40
수정 2016-02-19 10: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중국 인민은행이 19일 위안화 가치를 전날보다 0.05% 내렸다.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이날 미국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6.5186위안으로 고시했다.

이 센터는 전날에는 위안화 가치를 0.13% 오른 6.5152위안에 고시한 바 있다.

위안화는 역외시장에서 오전 10시 32분(한국시간) 현재 전날보다 0.06% 낮은 달러당 6.5253 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인민은행은 이날 7일짜리 역 레포(환매조건부채권) 거래로 100억 위안의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