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일본의 마코 공주(오른쪽)가 8일(현지시간) 테구시갈파에 위치한 대통령궁에 도착한 후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 온두라스 대통령과 함께 걷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