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저장성 화학공장서 또 폭발 화재

中 저장성 화학공장서 또 폭발 화재

입력 2015-09-07 23:14
수정 2015-09-07 23: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중국 저장(浙江)성의 한 화학공장에서 또다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7일 오후 3시30분(현지시간) 저장성 리수이(麗水)의 수이거(水閣) 공업구내 난밍(南明) 화학공장에서 폭발로 화재가 났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다. 사상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은 상태다.

공장내에서 연소된 물질은 메탄올로 화염과 함께 시커먼 연기가 100m 상공까지 치솟았다.

현지 소방대는 소방차량 19대와 소방대원 100명을 동원, 진화작업에 나서 화재 3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은 상태다. 지금까지 사망자나 공장 내부에 갇혀 있던 사람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