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간토 지방에 규모 5.6 강진…나리타공항 활주로 일시 폐쇄

일본 지진, 간토 지방에 규모 5.6 강진…나리타공항 활주로 일시 폐쇄

입력 2015-05-25 16:28
수정 2015-05-25 16: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일본 지진.
일본 지진.


‘일본 지진’

일본 지진으로 활주로가 일시 폐쇄됐다.

25일 오후 2시 28분쯤 일본 간토 지방에 규모 5.6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간토지방 사이타마(埼玉)현 북부로 진원의 깊이는 약 50㎞다.

이날 지진으로 도쿄 등 수도권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도쿄 나리타(成田)공항은 피해 점검차 활주로를 일시 폐쇄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해일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