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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미얀마에 사는 이슬람 소수 민족인 로힝야족 난민들이 15일 안다만 해상에서 태국 육군이 헬기에서 떨어뜨린 식품과 물 등을 건져올리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수용을 거부하면서 수개월째 기약 없는 ‘죽음의 항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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