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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나 웅덩이 등 아프리카의 물을 지배하는 최상위 포식자는 단연코 악어다. 특히 ‘나일악어’로 불리는 아프리카악어는 몸길이가 최대 7m에 이르는 지상 최대, 최강의 파충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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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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