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왕·중국 총리 300억弗 악수

영국 여왕·중국 총리 300억弗 악수

입력 2014-06-18 00:00
수정 2014-06-18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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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왕·중국 총리 300억弗 악수
영국 여왕·중국 총리 300억弗 악수 엘리자베스 2세(왼쪽) 영국 여왕과 리커창 중국 총리가 17일 영국 런던 윈저성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리커창 총리는 이날 영국을 공식 방문했으며, 원자력·고속철도·에너지·금융 분야에서 3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영국 정부도 중국인 관광객과 기업인의 비자 발급을 완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런던 AFP 연합뉴스
엘리자베스 2세(왼쪽) 영국 여왕과 리커창 중국 총리가 17일 영국 런던 윈저성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리커창 총리는 이날 영국을 공식 방문했으며, 원자력·고속철도·에너지·금융 분야에서 3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영국 정부도 중국인 관광객과 기업인의 비자 발급을 완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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