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없어야 할 곳에 홀로 선 반기문 총장

다시는 없어야 할 곳에 홀로 선 반기문 총장

입력 2013-11-20 00:00
수정 2013-11-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다시는 없어야 할 곳에 홀로 선 반기문 총장
다시는 없어야 할 곳에 홀로 선 반기문 총장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8일(현지시간)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에 있는 나치 독일 강제수용소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강제수용소’를 방문, 철조망이 쳐진 담을 따라 혼자 걷고 있다. 유엔 사무총장으로는 처음으로 아우슈비츠를 방문한 반 총장은 “이곳은 단순한 잔혹 행위의 기록일 뿐 아니라 용기와 희망의 보고”라면서 “오늘날 두 번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고 크고 명확한 목소리로 말한다”고 밝혔다.
오시비엥침 AFP 연합뉴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8일(현지시간)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에 있는 나치 독일 강제수용소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강제수용소’를 방문, 철조망이 쳐진 담을 따라 혼자 걷고 있다. 유엔 사무총장으로는 처음으로 아우슈비츠를 방문한 반 총장은 “이곳은 단순한 잔혹 행위의 기록일 뿐 아니라 용기와 희망의 보고”라면서 “오늘날 두 번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고 크고 명확한 목소리로 말한다”고 밝혔다.

오시비엥침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