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 ‘피멘’ 누드 시위 “내 몸이 무기다”

여성단체 ‘피멘’ 누드 시위 “내 몸이 무기다”

입력 2013-08-31 00:00
수정 2013-08-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여성권리단체 ‘피멘(Femen)’ 회원들이 29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 앞에서 독재와 정치적 억압에 항의하며 누드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의 몸에는 ‘내 몸이 내 무기다(My body is my weapon)’란 문구가 적혀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