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몬티 총리, 21일 사임할 듯”

“이탈리아 몬티 총리, 21일 사임할 듯”

입력 2012-12-22 00:00
수정 2012-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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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가 21일 조르지오 나폴리타노 대통령에게 사표를 제출할 것이라고 정계와 정부 소식통들이 밝혔다.

소식통들은 이날 이탈리아 의회가 내년도 예산안을 가결한 후 몬티 총리가 사표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몬티 총리는 오는 23일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2월 실시될 총선에 후보로 출마할지 여부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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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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